왕지케양조장

왕지케는 '왕이 나는 자리'를 뜻하는 제주어로,

양조장이 자리한 지역이 예부터 (선사시대)탐라 왕이 나는 자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왕지케양조장은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마을기업으로,

자체 누룩을 직접 띄워 술을 만듭니다.

제주에서 유일하게 쌀이 나는 지역인 고산리의 지역적 특색과 전통을 

품고 있는 지역의 대표 마을기업입니다.